살면서 한번쯤 나의 최고의 컷을 담기위해 수많은 사진들의 과정들을 보게된다. 같은 피사체가 담긴 사진도 어떤 각도와 구도로 찍었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느낌을 찍을 수 있다는걸 누구나 알것이다. 에비션에서는 이론과 경험을 통해 인생의 A컷만큼 소중한 B컷을 담으려한다.
사진, 영상과 만나 더욱더 디자인에 생명을 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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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한번쯤 나의 최고의 컷을 담기위해 수많은 사진들의 과정들을 보게된다. 같은 피사체가 담긴 사진도 어떤 각도와 구도로 찍었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느낌을 찍을 수 있다는걸 누구나 알것이다. 에비션에서는 이론과 경험을 통해 인생의 A컷만큼 소중한 B컷을 담으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