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사 최초로 디즈니+와 마케팅 파트너가 된 현대카드가 마케팅으로 내세운 프로모션이 대박을 터트렸다. 개인화 마케팅에 최적화된 데이터 사이언스 역량이 성과를 냈다는 평가다.
국내 2016년에 10만명의 고객을 모집한 넷플랙스에 비해 약 38~40%를 현대카드에서 ‘디즈니+ M포인트 1+1’ 이벤트로 불과 4일 만에 4만명을 모 집한 부분이다. 이와 더불어 1000만 고객을 보유한 M포인트도 영향력이 작용된 것으로 예상된다.
앞으로도 다양한 데이터 사이언스 협력이 되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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