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마스터도구는 검색로봇이 등록된 사이트를 수집할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만 하고 있습니다. 소유확인여부와 상관없이 웹마스터도구에 추가된 사이트는 검색로봇이 방문하여 수집하게됩니다. 소유확인을 하시고 사이트맵 또는 RSS(여기서는 둘중하나)를 제출하시거나, 별도로 신디케이션 연동을 하시면 검색로봇이 보다 효율적으로 사이트를 수집하게됩니다. 하지만 원할하게 수집되는 것, 거기까지 입니다. 검색노출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네이버는 검색반영에 책임을 지지않는다.
안녕하십니까, 에비션입니다.
2015년 12월에 종료된 검색등록은 최근 2016년 7월1일부터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네이버의 큰 문제점중 하나입니다.
그렇다면 네이버에서 말하는 사이트가 안뜰 경우 4가지, 그리고 필수 권고사항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신규 사이트라면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Yeti(네이버검색로봇)는 이제 갓 태난 아기입니다 그 아기를 "예티" 라고하겠습니다.
예티는 기존에 검색에 수집된 사이트와 비교하여, 수집하고 노출하는데 약 2~14일가량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여기서는 문제가 되는 부분은 없습니다. 여기서는 대략 80%는 노출이 됨을 확인하였습니다.
2. 검색에 노출하기에는 콘텐츠 품질이 적합하지 않을경우
이런 경우는 어떤 경우 일까요? 바로 성인물, 불법정보를 다루고 있는 경우, 그리고 스탬 문서들로 도배되어 있는 경우에 해당됩니다.
3. 사이트 웹표준에 맞지 않게 개발되어 있을 수 있다고 판단 될 때
로마에서는 로마법을 따라라!
네이버에서 지침하는 표준안 따르자!
웹문서의 기본원칙은 title과 description만 있으면 수집이됩니다.
하지만 네이버에서는 이같은 부분을 더욱더 디테일하고자 필수사항을 요청합니다.
- 웹마스터도구에 사이트를 등록하고 소유확인을 진행한다.
- 사이트의 소유 확인이 불가능한 경우 meta refresh기법을 사용하여 redirect 하는부분은 네이버에서는 지원이 불가능하므로 HTTP redirect방식으로 사용한다.
- 네이버 검색로봇이 사이트에 접근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
- 페이지의 제목이 올바르게 표현되었는지 확인한다.
- 웹마스터도구에 사이트맵 또는 RSS를 제출한다.
- 웹마스터도구에 소셜미디어 채널을 등록한다.(있거나, 블로그일경우)
- 네이버 검색결과를 확인한다. -통상네이버에너는 7일이내 등록이된다고한다. 하지만 네이버는 반영보장을 하지않는다고 하였기에 이부분은 언제가될지 모른다라는 암묵적으로말한다.
- 사이트 메인 페이지가 검색에 노출이 안되는 경우 메타테그 frame태그가 있는지 확인한다.
- 사이트 콘텐츠가 검색에 반영이안된다면 noindex 처리를 해제한다.
사이트 활성화 정도가 낮을 수 있습니다.
이경우 사이트 품질을 더 향상시키고 이용자들을 자주찾는 사이트로 만들어주세요.
위 모든 부분을 잘 따르고 기본적으로 웹에이전시 / 일반사업자가 등록할 수 있는 부분으로 나누어집니다.
아무리 쉽게 만들고 법을 따라서 진행을 하게 되면 통상 띄어주어야 되지만, 네이버 같은 경우는 현재 이 같은 권고사항을 다 지켜도 100% 보장을 해주지도, 어떠한 답변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에비션에서는 현재 서비스하고 있는 모든 웹사이트는 네이버에서 권고하고 있는 규정을 지킨 상태입니다.
네이버가 원하는 방향이 어떤 방식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으나, 현재로서는 서비스가 정상적으로 되어있지 않는 부분에서는 기다리는 방법과, 네이버에서 서비스하는 광고를 써서 기다리는 방법이 최선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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